어젯밤 9시 45분쯤 순천시 조례동 한 마트 앞 도로에서 광양경찰서 소속 문 모 경위가 자신의 차량으로 앞서 있던 차량 두 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문 경위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 0.064%의 음주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5 21:40
"헤어지자는 말에..." 흉기로 前 연인 협박한 60대 체포
2026-02-15 20:53
저수지에 빠진 60대, 40분 간 얼음판 잡고 버티다 구조
2026-02-15 16:02
공동주택 외벽 '쩍' 벌어져...붕괴 위험에 27명 긴급 대피
2026-02-15 14:58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꽂힌 빵...견주들 경악
2026-02-15 14:04
설 연휴 첫날부터 음주운전 뺑소니 50대 붙잡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