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순천 한 편의점에 복면을 쓰고 침입해 여종업원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윤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사전에 범행 장소를 둘러보는 등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점을 고려할 때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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