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채팅 어플을 이용해 조건만남이나 성매매를 유도한 뒤 강도짓을 한 가출 청소년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스마트폰 어플로 성매매 제안을 받은 뒤 광주시 두암동 한 모텔로 찾아온 41살 김 모 씨를 폭행하고 2백 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는 등 지난 2월 26일 부터 한 달여간 광주와 대전, 청주 등에서 모두 20차례에 걸쳐 9백 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9살 김 모 군 등 5명을 구속하고 18살 김 모 양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일정한 주거지 없이 생활비와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렌터카를 몰고 다니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5 20:53
저수지에 빠진 60대, 40분 간 얼음판 잡고 버티다 구조
2026-02-15 16:02
공동주택 외벽 '쩍' 벌어져...붕괴 위험에 27명 긴급 대피
2026-02-15 14:58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꽂힌 빵...견주들 경악
2026-02-15 14:04
설 연휴 첫날부터 음주운전 뺑소니 50대 붙잡혀
2026-02-15 10:55
번화가에서 "넌 성추행 상습범" 외친 60대, 항소심도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