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을 반영한 광주시교육청의 강제 고교배정방식으로 대학 진학률이 감소하는 등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원은 지난 2013년 광주시교육청이 도입한 성적 등급을 반영한 강제 고교배정방식으로, 거주지와 먼 학교에 배정받는 일이 해마다 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현행 배정 방식에 따라 지난 2013년 고교에 입학한 학생들의 대학 진학률이 전년도 학생보다 1.16% 하락하는 등 교육의 하향 평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고교 배정방식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4-02 10:15
친형 집에 불 지르고 나 홀로 탈출한 50대 구속
2026-04-02 10:10
반려견에 달려든 개 저지하다...60대 중상
2026-04-02 09:55
노래방에서 케타민 투약 40대, 지인 신고에 덜미
2026-04-02 09:44
금은방서 금목걸이 아닌 '30돈 은목걸이' 들고 튄 남성...경찰 추적
2026-04-02 09:37
"진로 문제로 훈육하다..." 40대 어머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