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소나무 재선충병이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경북과 경남지역에서 소나무의
에이즈로 불리우는 재선충병이 확산돼
수십만 그루의 고사목이 발생했지만
전남지역 피해 소나무는 4,000여 그루에
그쳐 지난해와 비교해 44% 줄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천 870㏊에 항공방제를 실시한 데 이어 재선충 우려가 있는 여수와 순천, 광양지역 221㏊에
심어진 건강한 소나무에 예방주사를
놨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1 06:15
"수술 중 폰 보며 딴짓"...4세 남아 숨지게 한 아르헨 의사 유죄
2026-02-10 17:34
부산서 청소 알바가 의뢰인 집에서 금품 1억 원 훔쳐 구속
2026-02-10 16:34
깜빡이 안 켠 앞차 피하려다 '쾅'…法 "불가피한 선택" 무죄
2026-02-10 15:28
쿠팡 정보유출 3,300만 명↑…배송지 주소 1억 4,800만 건 유출
2026-02-10 14:53
"애 울 때마다 정신병 걸릴 것 같아"…생후 2개월 아들 중상 입힌 친부 '징역 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