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선수단 39명과 내년 연봉계약을 마쳤습니다.
주장 이범호는 올 시즌보다 11% 적은
4억 원에 계약했고 서재응과 최희섭은
각각 40%와 30% 삭감된 1억 2천만 원과
7천만 원에 재계약하는 등 고참급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깎인 반면 강한울은 108% 오른
5천만 원을 받게 됐고 임준섭과 심동섭도
각각 58%와 51% 인상된 9500만 원과
9천 100만 원으로 뛰었습니다.
현재 기아의 연봉 미계약자는 양현종과
김병현, 나지완 등 8명입니다
한편, 기아는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소속으로 13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6.23을 기록한 우완정통파 조쉬 스틴슨
투수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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