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골프장에서 60대 골퍼가 골프채로 경기보조원들을 폭행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골프공이 자신의 옆으로 떨어졌다는 이유로 25살 이 모 씨 등 두 명의 경기보조원을 골프채로 폭행한 혐의로 62살 김 모 씨를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폭행을 당한 경기보조원들은 전치 4주의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2026-02-16 20:29
눈 피하다 난간에서 추락해 하지 마비...가해자 징역형
2026-02-16 17:07
훔친 옷 중고앱에 올렸다 '딱'...경찰 매달고 도주한 30대 검거
2026-02-16 16:10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서 '흉기 난동'…10대 3명 사상
2026-02-16 15:25
'생후 100일 아이' 공원 화장실에 버린 20대 친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