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걷기여행길 정비사업 공모에서 강진 정약용의 남도 유배길과 해남 땅끝길이 선정돼 국비 1억 원씩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전체 55km의 정약용의 남도 유배길 중 주작산 휴양림에서 신전면 사초리까지 10km에 방향 안내판과 보행자 편의시설이 설치됩니다.
또 총 48km의 땅끝길 중 도솔암 약수터에서 미황사를 거쳐 북평 이진리까지 15km에 방향 안내판과 탐방객 편의시설 등이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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