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노조원들의 파업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노조 간부를 고소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노조가 지난달 24일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에 동참해 생산에 차질을 빚으면서 수백억 원의 금전적인 피해가 발생했다며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광주지회장에 대한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기아차 측은 노조 지부장을 비롯해 각 공장 노조 지회장 등 5명을 각각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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