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사실을 알고도 장소를 제공한 건물주와 업주 등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광주시 용봉동 상가 밀집 지역의 한 건물 2층 전체를 빌려 밀실 6곳을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1살 김 모 씨와 여종업원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성매매 사실을 알고도 장소를 제공한 건물주 43살 박 모 씨를 같은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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