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집에 실탄 8발을 보관해 오던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5시쯤 광주시 서동의 한 원룸에서 K2 소총 실탄과 공포탄 등 총 8발의 탄환을 보관하고 있던 23살 이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형이 보관하던 실탄이라고 주장한 이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실탄 보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랭킹뉴스
2026-03-07 17:03
'대통령 근접 경호' 22경호대 3명 음주 지침 어겨 전출
2026-03-07 15:25
광양 컨테이너부두서 작업하던 중국 선원 바다로 추락해 숨져
2026-03-07 14:42
빚 갚으라는 지인 홧김에 목 졸라 살해 뒤 유기한 40대
2026-03-07 14:36
생후 20개월 딸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친모 "딸에 미안"
2026-03-07 11:10
배우 이재룡, 또 음주운전 사고...도주 뒤 붙잡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