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추진 중인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의 당위성은 인정되지만 경제성이 미흡하다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 등 노사상생논의기구인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 용역 결과, 당위성은 인정되지만 연평균 6천만 원의 비용이 발생해 경제적 측면은 일부 수정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 12일쯤 내부 심의를 거쳐 행정안전부에 재단 설립 최종 심의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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