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비 체납으로 목포시내버스가 정상화 26일만에 또 다시 멈춰설 상황에 놓였습니다.
목포 도시가스 회사는 목포시내버스회사가 23억 원의 가스비를 장기 체납하고도 상환을 위한 공증이나 담보를 수용하지 않음에따라 시내버스 연료를 공급하는 CNG 충전소에 가스 공급 중단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충전소와 목포시내버스 회사는 가족이 운영하고 있으나, 버스회사의 경영악화를 이유로 가스비 23억원을 체납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시내버스가 정상화된지 26일만에 또 다시 멈춰설 상황에 놓임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임차 버스 등 58대를 투입해 다시 비상수송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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