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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강진군수 후보 공천 취소..'무공천' 결정
    더불어민주당 비대위가 금품살포 의혹으로 논란이 된 강진군수 선거구에 대해 후보 선정을 취소하고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강진원 예비후보가 이승옥 예비후보를 따돌리고 강진군수 후보로 결정됐지만, 강진원 후보가 지난달 25일 강진의 한 식당에 방문할 당시 함께 있던 한 남성이 금품을 전달한 정황이 포착돼 이승옥 예비후부가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민주당이 강진을 무공천 선거구로 결정하면서 강진원, 이승옥 예비후보는 물론 1차 경선 탈락 후보들은 탈당 후 무소속 후보로 지방선거를 치를 수
    2022-05-11
  • 김영록 예비후보, "압도적 승리로 민주당 저력 보일 것"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가 공천장을 수여받고 6·1지방선거에서의 압도적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통합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과 공천장 수여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새정부가 출범했지만 여러 가지 정치 상황이 녹록치 않다"며 "민주당이 긴장감을 갖고 하나로 똘똘 뭉쳐 국민 만을 보고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전남에서 시작된 희망의 불꽃이 충청, 경기ㆍ서울을
    2022-05-11
  • 민주당 무안 읍면 당직자들, 무소속 김산 지지
    더불어민주당 무안군 9개 읍면 당직자들이 무소속 김산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김산 예비후보 측은 "어제(10일) 민주당 9개 읍면 당직자 25명이 김산 후보를 방문해 지지를 선언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김 후보가 지난 4년 동안 무안발전을 위한 행정을 펼쳐와 많은 군민의 지지를 받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노력한 모습 등에서 지역 발전의 희망을 봤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민주당 무안군 지역위원당원 협의회장도 전남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이번 선거를 통해 잘못된 공천 과정을
    2022-05-11
  • 김대중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
    '민주교육감 선출을 위한 전남도민 모임'이 오늘(11일) 전남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대중 전남교육감 예비후보를 민주교육감 후보로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전남의 아이들이 지역 소멸과 불확실한 미래로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이제는 교육으로 전남의 미래를 바꿀 교육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모임은 또 "교육은 진보와 보수를 뛰어넘어야 한다"며 "해묵은 이념을 교육감 선거에 끌어들이는 것을 단호히 배격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교육의 가치는 공정해야 하며, 모든 아이들
    2022-05-11
  • 내일부터 이틀간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접수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부터 이틀간 제8회 지방선거의 후보자 등록신청을 접수합니다.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의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특히, 지방선거 출마자는 선거일 현재 계속해 60일 이상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 안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후보자 등록 시에는 기탁금을 납부한 후 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 납부와 체납에 관한 서류, 공직선거 후보자등록 경력, 주민등록초본, 본인승낙서(비례대표지방의원선거에 한함), 교육경력
    2022-05-11
  • 민주당, 강진군수 선거구 '무공천'.. 강진원 공천 취소
    더불어민주당 비대위가 금품살포 의혹으로 논란이 된 강진군수 선거구에 대해 후보 선정을 취소하고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최근 경선 결선에서 강진원 예비후보가 이승옥 예비후보를 따돌리고 민주당 강진군수 후보로 결정됐으나, 강 후보가 지난달 25일 강진의 한 식당에 방문할 당시 함께 있던 한 남성이 금품을 전달한 정황이 포착돼 이 예비후보가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강진원, 이승옥 예비후보는 물론 1차 경선에서 탈락한 민주당 후보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면 탈당 후 무소속 후보로 선거를 치러야 합니다.
    2022-05-11
  • 윤석열 대통령 취임사 '통합' 빠졌다는 지적에 "너무 당연해서"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사에 '통합'이 빠졌다는 지적에 "너무 당연해서"라고 답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1일) 오전 8시 35분쯤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로 출근해 기자들을 만나 첫 출근 소감을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제 취임사에 통합 이야기가 빠졌다고 지적하는 분들이 있는데 (통합은) 너무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나는 통합을 어떤 가치를 지향하면서 할 것이냐를 얘기한 것이다. 그렇게 이해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출퇴근하는 대통령이 된 소감'을 묻자 "특별
    2022-05-11
  • 소상공인ㆍ자영업자에 '1인당 최소 600만 원' 지급키로
    정부와 여당이 코로나19로 인한 영업제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ㆍ자영업자들에게 1인당 최소 6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11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를 마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정부에 "모든 자영업자ㆍ소상공인, 매출액 30억원 이하 중기업까지 370만명에게 최소 600만 원을 지급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이를 정부가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소 600만 원'의 의미에 대해서는 "플러스 알파가 있을 것"이라며 "손실 여부와 상관없이 손실지원금으로 최소 600만 원을 지급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
    2022-05-11
  • 尹정부 첫 당정 협의.."두터운 지원방안 마련"
    당정이 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코로나19 손실보상 등 두터운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오늘(11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첫 번째 당정 협의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방역지원금 600만원 지급안이 반드시 이번 추경안에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수위 검토 과정에서 다소 혼선이 빚어졌지만, 대통령께서 약속 이행 의지가 강하다"며 "지난 추경 당시 미비했던 부분이 충분히 보완될 수 있게 오늘 우리 당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코로나 장기
    2022-05-11
  • 尹정부 첫 당정 회의..코로나19 손실보상 추경 처리 속도
    윤석열 정부의 첫 당정 회의가 오늘(11일) 국회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는 기획재정부가 예고한 30조 원 중후반대 규모의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이날 당정회의에서는 추경 규모와 재원 조달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손실보상 추경안 규모는 36조∼37조 원 정도로 편성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경 재원은 적자국채 발행 없이 대부분 세입경정으로 채우고, 나머지는 세출 구조조정과 세계잉여금, 기금 여유재원 활용 등을
    2022-05-11
  • 조상래 무소속 곡성군수 예비후보 본격 선거운동 시작
    조상래 무소속 곡성군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조상래 예비후보는 어제(10) 곡성군 곡성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더 나은 곡성을 만들기 위해 지난 4년 동안 반성과 고심을 지속했다며 곡성군수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곡성에서는 무소속 조상래 예비후보와 박정하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상철 예비후보가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2022-05-10
  • 닻올린 윤석열호..'자유' 35번 언급
    【 앵커멘트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10일) 제20대 대통령에 공식 취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자유'를 35차례에 걸쳐 언급했는데, '통합'과 '소통'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 라는 슬로건 아래 시작된 20대 대통령 취임식. 16분 동안 이어진 취임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자유'였습니다. 코로나 팬더믹 등 국내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유가 폭넓게 보장
    2022-05-10
  • 윤석열 대통령 '1호 결재' 한덕수 국무총리 임명 동의안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첫 결재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동의안에 서명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오늘(10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국회로 송부할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동의안에 서명한 뒤 장관 7명을 임명했습니다. 임명한 장관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종섭 국방부 장관, 한화진 환경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등입니다. 이들은 모두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여야
    2022-05-10
  • 더불어민주당 광주 지역 선거 출마자 공천장 수여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6ㆍ1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에게 공천장을 수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오늘(10일) 공천장 수여식을 열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주 구청장 후보 5명과 시의원 후보 20명에게 후보자 추천서를 전달했습니다. 재심이 진행 중인 광주 서구3, 광산구4 선거구 시의원 후보에게는 재심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천장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구의원 후보들에게는 각 지역위원회가 별도의 수여식 등을 통해 공천장을 배부할 계획입니다.
    2022-05-10
  • 윤 대통령 5년 임기 시작..광주·전남 인맥 공백 우려
    【 앵커멘트 】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 시작과 함께 광주·전남의 인맥 공백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새 정부 첫 조각부터 호남 인사가 거의 참여하지 못했는데, 윤 대통령 측에서는 호남 지역 현안 사업은 차질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윤석열 정부 1기 장관 후보자에 이어 15개 부처 20명의 차관급 내정자 인선에서도 광주.전남 출신은 단 한 명도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인수위 구성에 이어 연이어 광주.전남 출신들이 배제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지역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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