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사상 처음 4,900선을 돌파해 4,904.66으로 마감하며 지수 5,000선을 가시권에 뒀습니다.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92포인트(p), 1.32% 오른 4,904.6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무려 12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2026년 새해 들어 장 개장일인 지난 2일부터 계속된 급등세에 5,000선도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이날 개장하자마자 코스피는 소폭 하락하며 시작했지만 곧바로 강세 전환하며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오후 들어 4,700선을 넘어선 뒤 4907.38까지 기록한 뒤 소폭 물러선 4,904.66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랠리를 이끌고 있는 대장주 삼성전자는 장중 15만 원 선을 돌파해 14만 600원까지 치솟은 뒤 149,300원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 급등에 코스닥도 함께했습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3.77포인트(p), 1.44% 상승한 968.36로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969.09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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