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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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3주년 4.19혁명 기념행사 열려(지금용)
    4.19혁명 53주년을 맞아 광주전남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10시 4.19단체 회원과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광주 구동 빛고을시민문화관과 목포시 하당동 달맞이공원에서 4.19혁명 기념식을 갖습니다. 호남4.19혁명단체총연합회는 마산 의거보다 3시간 앞서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민주주의 장송데모가 4.19의 시작이라며,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천만 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3-04-19
  • 전국 시도의회의장 협의회, 현안 8건 건의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여수 석유화학단지 종합방재센터와 산재전문병원 설치 등 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광양에서 회의를 연 의장협의회는 건의문에서 "여수 석유화학산업단지는 화약고"라며 "산단내 컨트롤 타워 기능을 할 종합방재센터와 광양만권을 아우르는 산재전문병원 건립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장협의회는 또 동서통합지대 조성사업 추진, 전라선 KTX 운행증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및 유급 보좌관제 도입 등 현안 8건도건의했습니다.
    2013-04-19
  • 전남 의료취약지역, 공중보건의 303명 배치
    전남지역 보건의료 취약지역에 신규 공중보건의사 303명이 배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공중보건의사 배치계획에 따라 의과 394명과 치과 97명, 한의과 181명 등 모두 678명을 의료취약지역과 응급의료 기관 등에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중보건의사는 지난 2011년부터 의치학 전문대학원이 생기고 여학생의 증가로 입대 대상자가 감소하면서 올해 전국적으로 지난해보다 162명이 줄었으나 전남은 6명이 늘었습니다.
    2013-04-19
  • 풍랑특보 기준, 현실에 맞게 조정될 듯
    서해남부 해상에 내려지는 풍랑주의보 기준이 현실에 맞게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기상청과 해역을 세분화 해서 특보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서해남부 앞바다의 해양환경에 대한 특성을 조사한 이후 올해 안에 특보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71년 마련된 풍랑주의보는 해상 풍속이 초속 14m 이상 3시간 넘게 지속되거나 파도가 3m를 초과할 때/ 경보는 해상풍속 초속 21m 이상으로 3시간 이상, 파도가 5m를 초과할 때 내려지고 있습니다
    2013-04-19
  • R)정원박람회 오늘 화려한 개막식(지금용)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5년 간의 준비 끝에 드디어 오늘 저녁 6시 역사적인 개막식을 갖습니다. 지구의 정원 순천만,생명을 심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정원박람회는 앞으로 6개월간 지속됩니다. 송도훈기자가 보도합니다. 박람회 유치 운동에 나선지 5년, 정원조성에 착수한지 3년 만에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드디어 오늘 개막식을 갖습니다. 순천시 동천 일대 110만 제곱미터의 박람회장에는 지구의 정원 순천만,생명을 심다라는 주제로 23개 나라 83개 정원이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2013-04-19
  • 제33주년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열려
    광주시는 오늘(18일)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광주장애인총연합회도 장애인 차별 철폐와 인권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시교육청에서 시청까지 4킬로미터를 행진했습니다.
    2013-04-18
  • 성범죄 수감자 선정적인 사진 사용 제한 정당
    성범죄 수감자가 교도소 내에서 선정적인 사진을 볼 수 없도록 한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부는 성범죄로 광주교도소에 수감 중인 45살 A씨가 교도소를 상대로 낸 영치품 사용 불허 처분 취소 소송에서 A씨가 선정적인 사진을 사용하는 것은 교화에 부적절하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주요 부위만 가린 여성 나체 사진 2백여 장을 갖고 있다가 교도소측이 사진을 가져가자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3-04-18
  • 영광원전 3호기 재가동 여부 6월 결정
    결함 발견으로 가동이 중지된 영광원전 3호기의 재가동 여부가 올해 6월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제어봉 내 안내관 균열이 발견돼 가동을 멈춘 원전 3호기에 대해 규제전문기관의 검토와 민간 자체 검토를 종합한 뒤 올해 6월 재가동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영광원전 민관합동조사단은 현재 한국수력원자력이 균열 수리 방식으로 제시한 보강용접 방식에 대해 독일과 스웨덴의 전문기관에 적합성 검토를 의뢰한 상태입니다.
    2013-04-18
  • 고흥 대종상단편영화제*우주항공축제 개막
    대종상단편영화제가 고흥에서 개막해 나흘 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제 50회 고흥 대종상단편영화제는 오늘 저녁 7시 고흥만 일원에서 이종원과 오인혜 등 영화배우 20여명의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열었으며 개막작으로는 노년의 사랑을 담은 불륜이 상영됐습니다 또 영화제 기간에는 우주인은 우주에서 어떻게 살까라는 주제로 우주항공축제도 함께 열려 60여종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3-04-18
  • R)김황식 전 총리 동신대에 도서 기증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자신이 평소 즐겨 읽던 책 천여 권을 동신대에 기증했습니다. 헌정 사상 첫 전남 출신 총리가 후학 양성을 위해 내놓은 책들은 지역 인재를 키우는 데 많은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동신대 도서관 한켠에 김황식 전 총리의 서고가 만들어졌습니다. 김 전 총리의 손때가 묻은 법학 관련 서적부터 사회과학, 소설과 수필까지 모두 1,181권이 빼곡히 채워졌습니다. 이 책들은 김 전 총리의 바람처럼 도서관을 방문하는 사람은 누구나 볼수 있도록 지역민들에게
    2013-04-18
  • R)정원박람회 준비 끝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가 내일 전야제를 열고 6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세계 각국의 정원들로 장식된 박람회장은 물론 개최도시인 순천시도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지구인들의 환경 축제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저마다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모습을 드러낸 정원마다 손님맞이를 위한 막판 단장이 한창입니다. 각종 시설을 점검하고 정원과 꽃밭을 손질하는 등 세
    2013-04-18
  • R)자사고 사회적배려, 다자녀가정이 최다
    광주의 한 자립형사립고등학교 신입생 가운데 의사와 변호사 공무원 등의 자녀가 사회적배려 대상으로 입학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들은 3자녀 이상 다자녀 배려로 입학하게 됐는데 전교조는 입학생 상당수가 부유층 자녀로 사회 배려의 취지에 맞지 않다며 이의 폐지를 요구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전교전 광주지부가 광주지역 자사고 한 곳의 올 신입생중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분석한 결과 다자녀가정 출신이 가장 많았습니다. (CG-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 결과)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정원 61명 가운데
    2013-04-18
  • R) 기아차 파업 초읽기 (가안)
    비정규직의 분신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기아차의 총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새벽 1시간 동안 부분 파업을 벌인 기아차 노조는 오늘밤 12시까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의 틀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내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강동일기잡니다. 기아차노조는 비정규직원의 분신 이후 회사 측에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교섭을 요청한 상탭니다. 하지만 회사측은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오늘 광주공장에서 소하리와 화성 등 5군데
    2013-04-18
  • R)정부 추경안에 지역 현안 예산 0원
    정부의 올 추가경정 예산안에 광주전남지역 현안사업 예산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아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비상에 걸렸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대통령 공약 사업을 중심으로 3천억원 가량의 예산을 요구했지만 지금까지 정부부처가 반영한 예산은 0원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정부가 오늘 국회에 심의를 요청한 추가경정예산은 모두 17조3천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광주*전남 현안 사업의 예산 반영은 없었습니다. 우리 지역 뿐 아니라 이번 추경에서는 지역 예산이 한푼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CG 추경 예산 가운데 세입은
    2013-04-18
  • 심상정 "기아차 특별근로감독 실시하라"
    진보정의당 심상정의원이 기아차에 대한 특별근로 감독 실시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심상정 의원은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가 불법 파견 문제로 인해 분신이란 극단적인 선택을 했지만, 기아차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고, 고용노동부는 소극적인 태도로 사실상 분신을 방치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 사내하청 노동자 214명은 지난 2011년 8월 기아차를 상대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을 제기했지만, 아직 1심도 마치지 못한 상탭니다.
    20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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