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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철현, 헌정질서 파괴 범죄 엄정 법 집행 '형소법' 개정안 발의
    주철현, 헌정질서 파괴 범죄 엄정 법 집행 '형소법' 개정안 발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헌정질서 파괴범죄의 원활한 수사와
    2025-01-13
  • 한밤중 SUV가 전봇대 충돌 "도로 미끄러워서.."
    한밤중 도로 결빙으로 인해 40대가 몰던 SUV가 미끄러져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13일 새벽 0시 8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동 한 교차로에서 44살 여성 A씨가 몰던 SUV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A씨는 음주 또는 무면허 운전은 아니었고, 사고 수습을 마친 뒤 귀가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도로가 미끄러워 차가 멈추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5-01-13
  • 블랙아이스에 미끄러진 시내버스 '쾅'..30대 숨져
    새벽시간 시내버스를 몰다 블랙아이스에 미끄러지면서 30대를 치어 숨지게 한 버스기사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3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새벽 5시 5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동 진곡산단로에서 시내버스를 몰다 정차 중인 냉동탑차를 추돌, 탑차 앞에 있던 30대 남성 B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짙은 안개로 앞이 보이지 않았고, 도로가 미끄러워 제동이 어려웠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사고로 머리를 다
    2025-01-13
  • 설 명절 잠든 고향사랑e음 기부 포인트 사용하세요
    전라남도는 고향사랑기부 후 생성된 기부 포인트를 곧바로 사용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이번 설 명절 선물 구입에 유용하게 사용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13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라남도청으로 2023년 6억 3,200만 원, 지난해 8억 8천만 원 등 2년간 15억 1,200만 원이 모금됐습니다. 기부금액의 30%인 4억 5,300만 원이 고향사랑e음 기부 포인트로 생성됐으며 이 가운데 지금까지 3억 9,700만 원의 기부 포인트로 답례품을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나머지 5,600만 원은 기부자들이 아직 사용하지 않
    2025-01-13
  • 광주 자동차 부품 공장서 화재..50대 부상
    광주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대피를 하던 50대 직원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13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26분쯤 광산구 도천동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21분 만에 꺼졌지만, 직원 4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50대 A씨가 손가락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밖에도 공장 건물 1층 30㎡와 기자재 등이 타거나 그을리면서 소방서 추산 3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5-01-13
  • 전남 국토 외곽 '먼섬' 25곳..'주민 체감형' 정책 담는다
    전남도가 거문도, 동거차도, 가거도 등 5개 시·군 25개 국토 최외곽 먼섬의 지역 활력 제고 등 섬 주민이 체감할 정책을 수립에 나선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는 오는 17일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 시행에 따른 것입니다. 먼섬 특별법은 국토 최외곽에 위치해 지리적으로나 역사적 특수성이 있고, 국경수비대 역할을 하는 국토외곽 먼섬의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생활기반시설 정비와 확충 등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주민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근거도
    2025-01-13
  • AI페퍼스, 창단 첫 3연승..박정아, 여자부 통산 2호 6,000점 기록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창단 첫 3연승을 기록했습니다. AI페퍼스는 1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를 세트스코어 3대 1(25대 21, 13대 25, 25대 19, 26대 24)로 꺾으며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이날 승리로 페퍼스는 구단 최다승 기록 8승을 갈아치움과 동시에 창단 첫 3연승까지 기록했습니다. 승리의 주역은 팀 최다인 24점을 기록한 테일러였습니다. 이한비는 20득점을, 장위와 박정아도 각각 12득점을 올리며 승리에 힘을 보탰습
    2025-01-13
  • 이송희 시인 『내 말을 밀고 가면…』 시집 출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송희 시인이 신작시집 『내 말을 밀고 가면 너의 말이 따라오고』(작가刊)를 펴냈습니다. 이 시인은 가람문학상, 오늘의시조시인상, 제20회 고산문학대상 등을 수상하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에 펴낸 『내 말을 밀고 가면 너의 말이 따라오고』는 모두 4부로 나뉘어져 총 64편의 시조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는 시인의 말에서 "세상을 바꿀 수 없다면/ 마음을 물들이고 싶다"고 말합니다. 또한 "시는 내게 다리 같고 낡은 책 같고, 지울 수 없는 염료 같다"고 고백함으로써 시인의 삶과 시
    2025-01-13
  • 고흥 야산서 불..산림 0.3ha 태워
    쓰레기를 태우던 불씨가 옮겨붙어 고흥의 한 야산에 불이 났습니다. 어제(12일) 낮 12시 44분쯤 고흥군 동일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3ha를 태우고 1시간 14분 만에 모두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인근에 살던 50대 주민이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던 불씨가 바람을 타고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5-01-13
  • 신안군 신안김밥 전문 판매점 운영 사업자 모집
    신안군이 김밥 전문 판매점을 운영합니다. 신안군은 신안세계김밥페스타 기간 판매된 인기 김밥들을 상시 맛볼 수 있도록 '신안김밥 전문 판매점'을 운영할 사업 대상자를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합니다. 선정된 대상자는 신안세계김밥페스타를 통해 개발된 신안김밥 레시피를 신안군농업기술센터로부터 전수 받아 연중 판매할 수 있습니다.
    2025-01-13
  • 광주광역시, 청년 구직수당 확대 등 청년 복지 강화
    광주시가 청년들의 구직활동 수당을 확대하는 등 청년 일자리와 자립을 위한 복지 정책 강화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 수당을 기존 25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확대하고, '광주형 청년 일자리 공제' 대상도 기존 2백 명에서 5백 명으로 확대해 중소기업 재직 청년이 2년 이상 장기 근속할 경우 기업과 함께 최대 5백만 원을 지원합니다. 또 620명을 대상으로 월 10만 원씩 10개월을 저축하면 광주시가 100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13(일삶)통장'을 운영하고, 무주택 청년에게 월 20만 원의 임차료를 최대 24개월
    2025-01-13
  • 광주시, 결식아동 급식 단가 인상 '9,500원'
    광주시가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비 단가를 올해부터 9천 원에서 9천 5백 원으로 인상합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아동 등 만 6천여 명으로 일반음식점 또는 편의점을 이용하거나 도시락 배달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아동들이 균형 잡히고 다양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5-01-13
  • 김영록, 나훈아에 반박 "탄핵, 좌우 문제 아닌 시대적 과업"
    김영록 전남지사가 가수 나훈아의 정치권 비판 발언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김 지사는 자신의 SNS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문제는 좌가 우가 싸우는 진영논리가 아닌 시대적 과업"이라며, 양비론으로 사회 혼란을 부추길 게 아니라, 하루빨리 윤 대통령을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나훈아는 지난 10일 서울에서 열린 자신의 공연에서 자신의 왼팔을 가리켜 "니는 잘했나"며 혼란스러운 정치권을 비판했습니다.
    2025-01-13
  • 아침 영하권..낮 동안 예년 기온 회복
    월요일인 오늘(13일) 광주·전남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다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6도에서 0도, 낮 최고 기온은 영상 5도에서 8도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서부에는 약한 눈과 빗방울이 떨어져 빙판길이 나타날 수 있고, 곳에 따라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합니다.
    2025-01-13
  • 전국 곳곳 눈·비..중부내륙 영하 12도 맹추위
    월요일인 1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눈 또는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에 인천·경기 서해안, 오전에 경기 북부·강원북부 내륙, 오후부터 밤사이 충청 북부, 밤에 서울·인천·경기 서부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13∼14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경기 동부 1㎝ 내외, 서울·인천·경기 서부 1㎝ 미만, 강원 내륙·산지 1∼5㎝, 대전·세종·충남내륙,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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