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사회복지인들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지지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전남사회복지사협회와 광주사회복지사협회는 2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행정통합 지지 사회복지인 공동선언' 행사를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시·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서비스의 균형적 제공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모았습니다.
사회복지인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즉각 추진에 대한 지지 △주민 중심의 통합적 복지체계 구축 △복지종사자 처우개선과 지역 간 복지 격차 해소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와 국회에 대해 통합 추진에 걸맞은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사회복지사협회는 1975년 설립 이후 전남 6,600여 명의 사회복지사가 활동하는 전문 직능단체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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