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틀째인 오늘(15일)도 고속도로에서 귀성 정체가 빚어졌지만, 이 시각 현재 대부분 해소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정오쯤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에서 광주까지 5시간 반이 소요되는 등 정체가 빚어졌지만, 밤 8시가 넘으면서 평상시 흐름을 회복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내일(16일)도 오전 11시쯤 서울에서 광주까지 4시간 반이 소요되는 등 정체를 빚다가 오후 5시쯤 차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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