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가 시범 운영 중인 반려견 놀이터에서 낚싯바늘이 박힌 빵이 발견돼 당국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어제(14일) 오전 나주시 금천면 반려견 놀이터에서 "낚싯바늘이 꽂힌 빵조각이 10개 정도 있다"는 민원을 접수했습니다.
나주시는 누군가 고의로 낚싯바늘을 넣은 빵을 놀이터에 두고 간 것으로 보고, CCTV 영상을 분석하는 한편,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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