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수확기에 벼 이삭도열병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농가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영암과 강진, 함평 등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전체 벼 재배면적의 20% 가량인 3만ha가 벼 이삭도열병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나주시는 전체 재배 면적의 3분의 1가량인 4천3백ha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수확기 벼 농가의 피해가 확산되면서 농림축산식품부에 재해 복구비 지원과 재해보험 가입 병해충 적용 범위의 확대를 건의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0 17:34
부산서 청소 알바가 의뢰인 집에서 금품 1억 원 훔쳐 구속
2026-02-10 16:34
깜빡이 안 켠 앞차 피하려다 '쾅'…法 "불가피한 선택" 무죄
2026-02-10 15:28
쿠팡 정보유출 3,300만 명↑…배송지 주소 1억 4,800만 건 유출
2026-02-10 14:53
"애 울 때마다 정신병 걸릴 것 같아"…생후 2개월 아들 중상 입힌 친부 '징역 4년'
2026-02-10 14:09
"내 몸 만져봐" 20대 압구정 박스녀, 이번엔 마약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