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버스와 승합차가 부딪쳐 20여 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어젯밤 11시 쯤 광주시 동구 월남동의
한 도로에서 64살 이 모 씨가 몰던
화순 군내버스가 49살 박 모 씨의
승합차를 들이받아, 승합차 운전자 부부와버스 승객 등 2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정차해 있던
승합차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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