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반쯤 광양의 한 택배회사 컨테이너 부두에 세워져 있던 25톤 지게차에서 불이 나, 옆으로 번지면서 지게차 3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간에는
작업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 등으로 미뤄 방화 등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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