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아파트에서 불이나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 밤 11시쯤 광주시 우산동
49살 김 모 여인이 살던 아파트에서
불이 나 김 여인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혼자살던 김 여인이 담배를 피우고 난 뒤
잠이 들었다가 꺼지지 않은 불씨가
이불에 옮겨 붙으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랭킹뉴스
2026-02-11 22:56
강북구 모텔서 남성 2명 잇단 사망...'약물 음료' 20대女 구속영장
2026-02-11 22:33
일본 홋카이도 해수욕장서 한국인 시신 발견
2026-02-11 20:03
여자친구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태국인 불법체류자 긴급체포
2026-02-11 17:31
대학 진학 꿈꾸는 아내 못마땅해 집 불태우려 한 70대 남편
2026-02-11 15:26
'아이유 간첩설' 황당 루머 유포자에 벌금 500만 원…악플러 96명 고소·소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