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재야 인사들로 구성된
민주평화광주회의가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 대선 개입 문제의 진상을 밝히고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결정을 바로 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정길 615 광주본부 상임대표와 안성례
전 오월어머니집 관장 등 47명의 재야 인사들은 또 "역사적 과제가 된 세월호 문제의
진상을 밝혀내고 유가족을 지원하는 데
재야 인사들이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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