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반쯤 광양시 도이동 컨테이너부두 내 장치장에 있던 중장비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천 7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2026-02-16 20:29
눈 피하다 난간에서 추락해 하지 마비...가해자 징역형
2026-02-16 17:07
훔친 옷 중고앱에 올렸다 '딱'...경찰 매달고 도주한 30대 검거
2026-02-16 16:10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서 '흉기 난동'…10대 3명 사상
2026-02-16 15:25
'생후 100일 아이' 공원 화장실에 버린 20대 친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