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직접 콜센터를 운영하며 보이스피싱으로 돈을 챙긴 5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월부터 대출을 미끼로 건네받은 통장과 체크카드 75장을 한 장당 70-80만 원을 받고 중국에 팔아넘기거나 대출 수수료 명목으로 110여 명에게 1억 3천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32살 장 모 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직접 중국으로 건너가 콜센터를 운영하며 돈을 가로채고 대포폰과 중국 인터넷 메신저를 사용하며 추적을 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2026-02-16 20:29
눈 피하다 난간에서 추락해 하지 마비...가해자 징역형
2026-02-16 17:07
훔친 옷 중고앱에 올렸다 '딱'...경찰 매달고 도주한 30대 검거
2026-02-16 16:10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서 '흉기 난동'…10대 3명 사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