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에 대한 반대 서명운동에 전남지역 참여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비수도권 14개 지역 시도민을
대상으로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및 지역 균형발전 촉구를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벌인 결과 전남지역 서명인 수가 80만 8천 9백여 명으로 목표 대비 110%를 기록해 전국에서 참여율이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이 시행되면 전라남도에는 생산유발 효과가 최대 2조 원 가량 줄고, 취업 유발 효과도 최대 만 2천 명 이상 줄어든다는 분석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