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현장 발굴이 오는 30일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은 현장 조사가 마무리 된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추정지에 대해 이번주 법무부와의 협의를 거쳐 오는 30일부터 발굴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지난 18일 사전조사를 통해 군 자료와 목격자 증언이 일치하는 암매장 추정지 한 곳을 특정했으며 추가로 교도소 내외부 4곳에 대해서도 발굴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3-07 17:03
'대통령 근접 경호' 22경호대 3명 음주 지침 어겨 전출
2026-03-07 15:25
광양 컨테이너부두서 작업하던 중국 선원 바다로 추락해 숨져
2026-03-07 14:42
빚 갚으라는 지인 홧김에 목 졸라 살해 뒤 유기한 40대
2026-03-07 14:36
생후 20개월 딸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친모 "딸에 미안"
2026-03-07 11:10
배우 이재룡, 또 음주운전 사고...도주 뒤 붙잡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