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가 국회에서 5*18 당시 북한군이 개입하지 않았다고 보다 명확히 정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오늘 대정부질문에서 5*18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5*18 민주화운동에 북한군이 개입하지 않았다는것이
정부의 공식 판단이라는 것을 재확인하며, 역사를 왜곡하는 글에 대해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적절한 조치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님을 위한 행진곡을 5*18 공식기념곡으로 지정해달라는 요구에 대해서는 각계의 의견을 취합해 결정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2026-01-23 15:56
"외도했다"며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2026-01-23 15:10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연기로 승객 대피 무정차 통과
2026-01-23 14:19
옷 3만 원 절도 무죄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