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앞바다에 태양광 발전단지가 내년부터 시범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15년까지
3억 3천만원을 들여 신안군 하의면과
신의면 사이 해상에 50KW급 태양광 시설을 만들 계획인데, 바다에 만드는
태양광 발전사업은 세계에서 처음입니다.
시범사업이 성공할 경우,
하의도와 전도 등에 모두 100KW급
태양광 시설로 확대한다는 계획이지만
어장 보상문제와 항로나 조류 영향,
막대한 시설비 등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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