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 피해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전남도가 정밀조사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내일(4)부터 오는 11일까지 여수와 순천, 광양 등 12개 시군, 16만 2천 헥타르를 대상으로 소나무 재선충 피해에 대한 정밀 항공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정밀 항공 조사는 산림청 헬기를 이용해 조사가 어려운 지역의 소나무 가운데 죽은 소나무를 파악하고 재선충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랭킹뉴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2026-01-23 15:56
"외도했다"며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