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에서 성매매 영업을 해온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여수시 학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여종업원 2명을 고용한 뒤에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 영업을 해 온
혐의로 업주 45살 문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발사 면허를 빌려 정상적인
이발소인 것처럼 꾸민 뒤 성매매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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