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들의 여수 화양지구 투자 협의가
진행될 전망입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투자에 관심을 보인 대승동방실업투자그룹 등 중국기업들이
오늘(1) 여수 화양지구를 직접 방문해
호텔과 콘도, 주거단지 건설 등에 대한
투자 협의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방문단에는 장쩌민 전 중국 주석의 비서관 출신인 짜찐빠오 전 장군과 대승동방실업
투자그룹 한국 측 이진석 회장, 중국 측
리우팡 회장, 조석호 사장 등
최고 경영자급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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