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순천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오는 5일
개원식을 갖습니다.
순천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보건복지부와
전라남도, 순천시가 10억 6천만 원을 들여
순천시 서면에 6천 7백 제곱미터의 부지를
확보해 화장지 생산시설과 교육장,
물류창고 등 시설을 갖췄습니다.
이곳에서는 중증장애인 등 16명이 직업재활 훈련과 화장지 생산 공정에 참여해 자립의 꿈을 일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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