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학생 수용 계획도 없이 대규모
임대 아파트 건립을 허가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말 여수 웅천지구에
2천 3백여 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건축을
승인하는 과정에서 초등학교 건립 계획을 마련하지 않아 내년 상반기 아파트 입주가 이뤄질 경우 입주 학생들이 8킬로미터나
떨어진 인근 초등학교까지 통학해야 하는
불편을 겪을 전망입니다.
여수시와 아파트 업체인 부영 측은
교육지원청과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
초등학교를 건립한다는 계획인데 빨라야 2016년쯤 개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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