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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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지사, 518 국립묘지 집단 참배 지시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전남도 차원의 단체참배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실국장 토론회에서 518광주민주화 운동은 역사의 소중한 유산이라며 기념일을 앞두고 도청 차원에서 묘역 단체 참배 계획 등을 세우라고 지시했습니다. 박 지사의 이 같은 지시는 5*18에 대한 폄훼가 도를 넘는다는 판단에서 나온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013-04-30
  • R) 광주신세계 점포 수성
    2015년에 계약이 끝나는 광주신세계백화점이 금호터미널과 5천억원대의 임대차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로써 광주신세계는 현 건물에서 2033년까지 영업을 계속할 수 있게 됐고 금호아시아나그룹도 유동성 확보로 숨이 트이게 됐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신세계가 현 백화점 건물과 부지를 20년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 댓가로 기존 보증금 270억원에서 5,270억원으로 5천억 원을 올려줬습니다. 다만 매년 금호터미널에 주던 80억원 가량의 연간 임차료
    2013-04-30
  • R)5*18 공식 기념곡 공모 계획 반발 확산
    국가보훈처의 5*18 추모곡 공모 사업비 책정과 관련 지역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5*18 단체를 중심으로 한 광주 지역민들은 추모공 공모에 반발하며 임을 위한 행진곡을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EFFECT (5*18 기념식 임을 위한 행진곡 합창) 5*18 공식 기념곡 공모 계획이 알려지자 518단체를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인터뷰-김공휴/ 5*18구속부상자회 대변인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잇따라 반대 논평을
    2013-04-30
  • R)국비예산 확보에 총력
    새 정부 출범이후 첫 편성되는 내년도 국비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시도의 치열한 경쟁이 뜨겁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호남 인사 푸대접에 이어 국비 푸대접까지 재현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총력전을 펼 계획이지만 상황은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보도에 안승순 기잡니다.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에서 현안사업비가 대거 누락됨에 따라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내년도 예산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새 정부 출범이후 처음 편성되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서 밀릴 경우 앞으로 5
    2013-04-30
  • 교육지표 사건 송기숙 교수 재심서 무죄
    유신 체제 당시 전남대 교육지표 사건으로 구속됐던 송기숙 전남대 명예교수와 성내웅 전 연세대 교수가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대통령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기소된 송 교수와 성 교수 등 8명에 대한 재심에서 과거 유죄 판결을 했다는게 부끄러울 정도라며, 십여 분만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최근 교육지표 사건 연루자들의 무죄 판결과 대통령 긴급조치 9호가 위헌이라는 대법원 판단이 잇따라 나오면서 이번 무죄 선고는 예견됐었습니다.
    2013-04-29
  • 대학 청소노동자 노조, 인권침해 사례 발표
    대학 청소노동자들이 근로환경 개선을 촉구하며 인권침해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조선대학교 청소용역 지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인권침해 사례를 발표하고, 대학이 나서 청소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고 근무시간과 인건비 등을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3-04-29
  • 타이틀 + 0429 8뉴스 주요뉴스
    (현직 교사 여중생 제자 성추행, 충격) 광주의 현직 중학교 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는 여학생들에게 유사 성행위를 강요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교단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저질 젖소 4천 마리 한우로 둔갑) 질 낮은 젖소를 한우로 둔갑시켜 팔아온 유통업자와 식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것만 4천마리가 넘습니다 (광양 외국대학 분교 폐교...혈세 낭비) 광양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외국대학 분교가 개교 6년
    2013-04-29
  • R)젖소가 고급 한우로 둔갑, 소비자만 봉
    유명 한우고깃집에서 사먹은 고기가 알고보니 저질 젖소였다면 어떠시겠습니까. 등급외 판정을 받은 젖소를 한우로 둔갑시켜 팔아온 유통업자와 식당 업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는데요. 이런 식으로 팔아치운 젖소는 확인된 것만 해도 무려 4천 마리에 이릅니다. 언제쯤 소비자들은 마음 놓고 음식을 사 먹을 수 있을까요?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광주 북구의 한 재래시장에 있는 축산물 판매업체입니다. 한우로 팔고 있는 고기를 가져다 유전자 검사를 해봤더니 젖소로 나옵니다. 업주는 직원의 실수였다고 둘러댑니다. 싱크-판매업체 관계자/"
    2013-04-29
  • 전대 로스쿨 변호사 합격률 71%에 그쳐
    전남대 로스쿨의 제2회 변호사 시험 합격률이 71%에 그쳤습니다. 전남대 자체 분석 결과, 제2회 변호사 시험에 응시한 로스쿨 2기 졸업생 116명 가운데 합격자가 82명, 탈락자는 34명으로 합격률이 71%에 그쳐 전국 평균 75%보다 낮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합격률 89.6%보다 무려 19%p 가량 떨어진 건데, 탈락자 10명으로 합격률 84.9%를 기록한 전북대에 비해서도 저조한 성적입니다.
    2013-04-29
  • 신안 해상 침몰 예인선, 실종자 수색 난항
    신안 앞바다에서 침몰한 예인선의 실종자 수색이 기상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사흘째 사고 해역에 경비정과 헬기를 투입해 수색에 나서고 있지만 해상에 파도와 바람이 거세고 조류가 빨라 침몰 예인선의 선체내 접근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예인선의 침몰 원인이 암초에 의한 좌초로 추정된 가운데 해경은 항적기록 조회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04-29
  • 광주 새야구장서 잔디 씨 뿌리기 행사
    광주 새야구장에서 잔디 파종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수창초등학교와 대성초등학교 소속 야구선수와 시민 등 150여 명이 직접 잔디 씨를 직접 뿌리며, 야구장의 성공적인 건축과 기아 타이거즈의 선전 등을 기원했습니다. 994억원을 들여 새로 지어지는 야구장은 2만 2천여석 규모로 올 연말까지 공사를 마친 뒤, 내년 시즌부터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으로 활용됩니다.
    2013-04-29
  • 개성공단 폐쇄 수순, 지역업체 2곳 비상
    개성공단에서 남측 체류인원이 전원 철수가 진행됨에 따라 개성공단에 진출한 전남의 2개 업체도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북협력의 유일한 통로였던 개성공단이 사실상 폐쇄 수순에 들어감에 따라 개성 공단에 진출한 전남의 2개 업체는 주문 받은 물량 대처에 골몰하고 있지만 사실상 정부의 조치만 바라볼 뿐 이렇다 할 대책 없이 일손을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남지역 2개 업체는 개성공단이 패쇄될 경우 투자비용과 영업손실금을
    2013-04-29
  • 광주*전남 추경 5건, 국회 상임위서 반영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에서 누락됐던 광주*전남 현안 예산이 국회 상임위에서 일부 반영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오늘 2013 추경안 심의를 위한 상임위를 열고 광주-완도 고속도로사업과 흑산도 공항건설, 광주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 등 광주 전남 현안 사업 5건, 모두 350억원을 반영했습니다. 광주*전남 지자체는 이들 추경안이 예결위와 본회의를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2013-04-29
  • R)하루 임시회 열어 RDF 동의안 가결
    주민들의 반발로 본회의 상정이 보류됐던 RDF사업, 즉 가연성 폐기물 연료화 사업 추진 동의안이 결국 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가 하루짜리 임시회를 열어 통과시키는 동안, 반대했던 주민들은 다른 지역의 시설 견학을 떠나 사실상 처리에 동의해 줬습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광주시의회는 하루 회기의 임시회를 열고 광주시의 RDF 민자공모계획 동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26명의 의원 중 18명이 찬성했습니다. 지난 16일 임시회에서 주민들의 반발 등에 부딪
    2013-04-29
  • R)국제수영연맹 오늘부터 광주 실사 시작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도시 선정을 위한 국제수영연맹의 광주 실사가 시작됐습니다. 실사단은 내일까지 광주에 머물면서 대회 유치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광주공항이 환영인파로 가득찼습니다. 광주시청 공무원들과 시민 300여명이 국제수영연맹 실사단을 마중나와 환영식을 열었습니다. 시민들의 환대 속에 광주에 들어선 실사단은 곧바로 광주시의 프리젠테이션 현장으로 이동했습니다. 2019년 대회 유치 신청이 광주 단독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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