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경기 불황 등 여파로 광주·전남 연간 임금 체불액이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22개 시군의 임금체불 총액은 1천65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임금체불 인원도 1만 6,620명으로 나타났고, 산업단지가 밀집한 광주 광산구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건설 경기 불황 등이 이어지면서 산업단지가 몰려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임금체불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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