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이 제22대 국회 등원 이후 '금귀월래' 100회를 달성하며 지구 두 바퀴 거리인 7만 6,840km를 이동해 지역구민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박 의원의 금귀월래는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이 당부한 "의정활동과 지역 활동 모두에 전력을 다하라"는 가르침을 실천한 것으로, 계엄 정국과 필리버스터 기간에도 이어졌습니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해남·완도·진도의 발전과 예산 확보를 위해 매주 지역 현장을 찾는 강행군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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