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축산농가 8곳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관련 축산물이 전량 폐기됐습니다.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도내에서 생산된 소와 돼지, 닭, 오리 등 4천 556농가를 대상으로 항생제와 합성항균제, 농약 등 134종에 대한
유해 잔류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8농가에서 페니실린 등 유해 물질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해당 축산물을 모두 폐기하고 6개월 동안 잔류 위반농가로 지정해
특별관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7 17:03
'대통령 근접 경호' 22경호대 3명 음주 지침 어겨 전출
2026-03-07 15:25
광양 컨테이너부두서 작업하던 중국 선원 바다로 추락해 숨져
2026-03-07 14:42
빚 갚으라는 지인 홧김에 목 졸라 살해 뒤 유기한 40대
2026-03-07 14:36
생후 20개월 딸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친모 "딸에 미안"
2026-03-07 11:10
배우 이재룡, 또 음주운전 사고...도주 뒤 붙잡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