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호남선 KTX의
민영화 저지를 위한 대책위를 출범하고
반대운동에 나섰습니다.
목포문화연대 등 22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6일)목포역에서 출범식을 갖고
정부가 추진하는 철도민영화는
서비스 개선을 미끼로 14조원의 철도건설 부채를 결국 국민의 혈세로 감당시켜려는 것이라며 민영화 반대를 위한 1인 시위와 백만인 서명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2026-01-13 08:32
"'나는 신이다'는 사기"...JMS 성폭력 피해자 비방한 유튜버 집유
2026-01-12 22:18
강남 길거리서 여자 친구 폭행한 교육부 사무관, 경찰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