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혐의로
고발된 순천출신 김선동 의원이
검찰의 5번째 출석요구도 거부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16) 오후 2시
서울남부지검으로 출석하라는 소환장을
받았으나 출석거부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검찰의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이에따라 검찰은 강제구인 등
김 의원 소환대책을 다각적으로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2 15:52
노부모·아내·두 딸 수면제 먹이고 목 졸라 살해한 50대에, 무기징역 확정
2026-01-12 15:37
월출산 '비법정 탐방로' 등산 중 10m 아래로 추락...60대 소방헬기로 이송
2026-01-12 14:03
나주 주택서 불...1시간 10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2026-01-12 14:02
광양 연립주택서 불..."보조배터리 화재 추정"
2026-01-12 13:35
'1억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김경·前보좌관 출국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