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간부 등이 가짜 원전 부품 납품에 책임을 지고 사표를 낸 뒤에도 고액의 임금을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한수원과 한전기술 1급 이상 간부 249명이 원전 시험성적서 위조사건 책임을 지고 지난 6월 제출한 사표가 아직까지 수리되지 않으면서 지난 9월까지 모두 93억 원이 넘는 급여를 지급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기관장 공석으로 사표가 수리되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한수원은 지난달 26일 새 사장이 취임한 뒤에도 간부들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2026-01-23 15:56
"외도했다"며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