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훈령 개정으로 장기 표류하던 광주 평동 군 훈련장 이전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는 최근 양여사업 훈령을 개정해 기존 군부대 내로 군 시설을 이전하는 경우 해당 단체장과 협의사항을 삭제했습니다.
이에 따라 평동 군 포사격장이 장성 상무대 내 종합훈련장으로 옮길 예정인 만큼 장성군과 협의가 불필요하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장성군에 대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협의를 거친 뒤 2018년까지 포 사격장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13 16:59
휴가 나온 군인 아들 마중 가던 어머니 참변...‘만취 135㎞ 역주행’ 20대 항소심서 감형
2026-02-13 15:15
女제자 14차례 간음하고 1억 원 갈취하려던 대학교수...항소심서 징역 3년 6개월→5년
2026-02-13 15:01
이번엔 강남경찰서서 압수 비트코인 21억 원어치 분실...300억여 원 분실 광주지검 이어 또
2026-02-13 14:47
경복궁서 中 관광객들이 경비원 '집단폭행'...조사만 받고 출국해
2026-02-13 11:45
"무기징역? 형량 무겁다" 사제 총기로 생일상 차려준 아들 쏴 죽인 60대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