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민병두 의원이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기사 검열에 항거하다가 해직 당한 기자들을 5.18 관련자로 인정하는 내용을 담은 5.18 보상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행방불명되거나 다친 피해자'로 한정된 보상 대상자 범위를 '해직 언론인'까지 확대했는데 지급 대상 해직 언론인은 100여 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민 의원은 "수십 년째 5.18을 광주만의 문제로 한정하고 왜곡하려는 일부 세력에 대응해 5.18이 부당한 독재에 항거한 전국적인 투쟁이었음을 명문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4 22:15
'친누나 살해' 30대 끝까지 진술 거부...검찰 송치
2026-02-14 20:24
제주국제공항 고가도로서 30대 중국인 여성 추락사
2026-02-14 20:04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사우나에서 불...주민 대피 소동
2026-02-14 15:41
"성매수·청부살인 의혹 밝혀라" 국회의원 협박해 돈 뜯으려 한 60대
2026-02-14 14:34
경찰 기동대 버스 앞에서 '비틀비틀' 음주운전...30대 남성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