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전단지가 광주에서 또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저수지 산책로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전단지가 발견돼 경찰이 일대에서 전단지 3백여 장을 수거한 뒤 주변 CCTV를 분석해 전단지를 뿌린 사람을 뒤쫓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광주공항 화장실에서 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내용의 전단지 20여 장이 발견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4 22:15
'친누나 살해' 30대 끝까지 진술 거부...검찰 송치
2026-02-14 20:24
제주국제공항 고가도로서 30대 중국인 여성 추락사
2026-02-14 20:04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사우나에서 불...주민 대피 소동
2026-02-14 15:41
"성매수·청부살인 의혹 밝혀라" 국회의원 협박해 돈 뜯으려 한 60대
2026-02-14 14:34
경찰 기동대 버스 앞에서 '비틀비틀' 음주운전...30대 남성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