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전남대병원 상임감사로 2순위 후보인 새누리당 출신 인사를 임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지난 2월 임기가 끝나 자리가 빈
전남대병원 상임감사 임명을 네달 가까이 미뤄오다 2순위 후보자로 새누리당 인사인 축협조합장 출신 양회영 씨를 임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충남대와 경상대, 제주대병원에 이어서 전남대병원까지 최근 임명된 국립대병원 감사는 모두 새누리당 출신으로 채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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