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광주본부가 실질적인 생활 보장을 위해 최저 임금을 만 원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노총 광주본부 조합원 2백여 명은 오늘 광주경영자총협회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경제논리의 최저임금이 아닌 4인 가족의 실질적인 생활임금이 최저임금 기준이 돼야한다면서 현재 시간당 5천 5백80원인 최저임금을 만 원으로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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