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된 피난민촌의 진도군 안농마을의 개선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진도군은 국비 등 총 사업비 31억 원을 들여 마을 기반과 노후주택 정비,
진입도로와 마을쉼터에 대한
리모델링 작업을 마쳤습니다
안농마을은
한국 전쟁 중이던 1953년 7월
황해도 송화군 풍해면 초도에서 내려온
피난민들의 집단 주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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