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은 오전 한때 막바지
귀성 차량으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었지만 현재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에 5시간 이상 걸렸던 서울에서 광주,목포구간도 저녁 8시 현재 3시간 정도로 평소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바닷길은 서해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면서 목포-홍도 등 5개 항로가 통제돼
일부 섬 귀성이 중단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당일인 내일은 47만여 대의 귀경 차량이 광주전남을 빠져나가겠고
고속도로 상하행선 모두 오후 4시부터 5시 사이에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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